일제강점기부터 공원부지로 묶여 있던 광주 금동 일대가 74년 만에 개발 가능 지역이 됐습니다.
광주 동구는 1939년 조선총독부가 도시정비를 위해 어린이공원 부지로 지정한 뒤 재원 부족을 이유로 공원 조성이 미뤄졌던 금동 3천 제곱미터에 대해 도시계획위원회 의결을 거쳐 74년 만에 도시계획시설 폐지를 결정했습니다.
금동 주민들은 증축과 개축이 제한되고 기반시설도 갖춰지지 않아 불편을 호소하며 공원부지 지정을 해제해 달라고 요구해 왔습니다.
랭킹뉴스
2026-01-12 17:49
담양서 쓰레기소각 불티로 컨테이너 화재...50대 화상
2026-01-12 15:52
노부모·아내·두 딸 수면제 먹이고 목 졸라 살해한 50대...무기징역 확정
2026-01-12 15:37
월출산 '비법정 탐방로' 등산 중 10m 아래로 추락...60대 소방헬기로 이송
2026-01-12 14:03
나주 주택서 불...1시간 10분 만에 초진·인명피해 없어
2026-01-12 14:02
광양 연립주택서 불..."보조배터리 화재 추정"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