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부터 공원부지로 묶여 있던 광주 금동 일대가 74년 만에 개발 가능 지역이 됐습니다.
광주 동구는 1939년 조선총독부가 도시정비를 위해 어린이공원 부지로 지정한 뒤 재원 부족을 이유로 공원 조성이 미뤄졌던 금동 3천 제곱미터에 대해 도시계획위원회 의결을 거쳐 74년 만에 도시계획시설 폐지를 결정했습니다.
금동 주민들은 증축과 개축이 제한되고 기반시설도 갖춰지지 않아 불편을 호소하며 공원부지 지정을 해제해 달라고 요구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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