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처럼 날씨가 갑자기 추워지면서 주택화재가 발생해 1명이 다쳤습니다.
어젯밤 8시 반쯤
강진군 병영면 86살 김모씨의 집에서
불이 나, 김씨가 얼굴 등에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서는
아궁이의 불씨가 목조주택으로
옮겨 붙으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11 17:55
새벽 불법주차 덤프트럭에 '쾅'...70대 운전자 사망
2026-01-11 17:43
당진 반도체 부품 공장 작업자 2명 가스흡입...1명 위중
2026-01-11 17:35
미군, 시리아 내 IS 기지 대규모 공습..."우리 전사 건드리면 지구 끝까지 추적"
2026-01-11 16:25
세부 매립지 '4층 높이' 쓰레기 산 붕괴...6명 사망·34명 실종 참사
2026-01-11 15:20
경찰, '상주 5명 사망' 고속도로 추돌사고 경위 집중 수사..."차량 간 인과관계 우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