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태 조사를 나갔다가 향응 등을 받은
혐의로 전남도청 사무관을 비롯한 3명이
도 자체 감찰에서 적발됐습니다
전남도는 공직 감찰을 통해
지난해 1월 다가구주택 등의 건축 실태
조사를 나갔다가 건축사로부터 향응접대와 함께 백 만원 상당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도 본청 사무관은 중징계,
관련 부서 공무원 2명에 대해서는 경징계를 도 인사위원회에 요구했습니다.
이같은 사실은 민원인들이
진정서를 제출하면서 수면 위로 불거졌는데도 감사실은 금품수수 액수가 고발기준치인 3백만원을 밑돌아 고발 대신 징계 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1-05 21:15
'토한 음식 강제로 먹여' 어린이집 교사 재판 넘겨져
2026-01-05 18:00
'공천헌금 의혹' 김경, 美 출국...경찰 "귀국 시 출금"
2026-01-05 15:29
'법정 소란' 김용현 변호인 3명 징계 받나...검찰, 변협에 징계 개시 신청
2026-01-05 14:29
우리해역서 불법 조업한 중국어선 2척 나포
2026-01-05 14:10
지인 금고 훔치고 돈 떼어먹은 40대 방문판매업자 구속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