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별미인 신안 흑산도 홍어
위판액이 사상 최고를 갈아치웠습니다.
신안군 수협 흑산지점은
지난 4일 6척의 어선이
홍어 천 500마리를 잡아와
위판액만 2억 3천 만원에 달해
하루 위판액 사상 최고치를
갱신했다고 밝혔습니다
중국어선 불법 조업 단속 강화로
어장 환경이 좋아졌기 때문으로
흑산 홍어는 연간 400억 원의 소득을
안겨주는 신안의 대표적인 특산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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