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산어촌에서 지속적으로 살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 중인 정부의
올해 일반 농산어촌개발사업의 총 예산
가운데 21%를 전남도가 지원받게 됐습니다
정부의 일반 농산어촌개발사업은
읍면 소재지 정비와 마을권역단위 정비,
신규 마을 조성,기초생활인프라 조성 등을 추진하는 것으로 올해 전체 예산이
8천7백억 원인데 전남은 이의 21%인
천9백억 원을 확보해 사업추진이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소재지 종합정비사업으로 2007년 선정돼 2011년에 최초로 완료된 곡성 옥과면소재지 사업의 경우 곡성 기차마을 등
다른 사업과 연계해 시너지 효과가
큰 것으로 분석된 바 있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01-15 15:34
여수해경 "해양사고 감소했지만...사고 대부분 안전불감증 등 인적 요인 원인"
2026-01-15 14:54
산책나온 여성과 강아지 주변에 화살 쏜 20대…"사람 있는 줄 몰랐다. 나무 향해 쏴"
2026-01-15 14:02
'태국 열차 사고'에 혼인신고 마친 韓 새신랑 휘말려...부부가 '참변'
2026-01-15 11:39
경찰,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광주시 종합건설본부 압수수색
2026-01-15 10:22
"한국 가면, 이집트인들 저승 보내겠다"...공중협박 30대 男 '불기소' 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