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웅 광양시장이 한국과 일본을 잇는
카페리 사업을 포기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시장은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한.일 카페리사업이 일본 대지진 이후
2년째 중단된 상태라며 전남 유일의 대일본 뱃길인 만큼 포기하지 않고 대체 사업자를 찾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광양항이 중앙정부의 소극적인 지원으로
자생 항만으로써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광양항 활성화를 위해 현실적인 지원을
이끌어내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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