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공문서 조작 사건에 대한 선고가 오늘(24) 내려집니다.
광주지법 형사 10단독은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광주 유치과정에서
국무총리와 장관 서명을 위조한 혐의로
기소된 김윤석 유치위원회 사무총장과
공무원 한 모 씨에 대한 선고를 오늘 내릴
예정입니다.
지난달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이
김 사무총장에게 징역 1년 6월/ 한씨에게는 징역 1년을 구형한 가운데 김 총장은
억울하다며 재판부가 진실을 밝혀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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