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 지방선거를 넉 달 앞둔 내일(4) 시도지사와 교육감 선거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되면서 선거사무소와 현수막 설치가 가능해 지는 등 선거전이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새누리당과 민주당이 4월까지
광역 시장과 도지사 후보 공천을 마무리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무소속 안철수 의원 측도 다음달 신당 창당과 함께
후보자 공천작업에 나설 예정이어서,
광주*전남에서도 주도권을 잡기 위한
치열한 경쟁이 예상됩니다.
특히 민주당과 안철수 신당의
최대 지지기반이자 상징적인 의미가 큰
광주시장의 경우, 각종 여론조사에서
양측 후보군들이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는 것으로 조사되면서
어떤 후보를 내세울 지와 공천 방식 등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1-05 11:02
尹 '내란우두머리' 1심 이번 주 마무리...특검 구형은?
2026-01-05 10:11
용산 철로 빠진 음주운전 승용차, 열차와 충돌...승객 31명 대피
2026-01-05 10:10
리어카 끌며 폐지 줍던 70대, 견인차에 치여 숨져
2026-01-05 09:48
'졸음운전 하다가...' 사고 수습 경찰관 등 2명 숨지게 한 30대 구속영장
2026-01-04 23:10
'접근금지 조치했는데'...BTS 정국 집 또 찾아간 브라질 여성 입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