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극성 신임 광주고등법원장이 시민이
편하게 생각할 수 있는 법원을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방 고법원장은 취임사에서 법원이
예전보다 편해졌다고 느낄 수 있도록
소통을 강화하겠다며 내부의 결속을 더해 진정성을 전할 수 있는 소통 프로그램을
발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장병우 신임 광주지방법원장도 법원이
법 감정과 상식에 맞는 재판을 통해 국민의 신뢰를 얻어야 한다면서 특히 1심 재판의 기능이 강화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01-15 17:05
"길에 버려진 아기 자식처럼 길렀는데"…양어머니 살해한 10대 항소심도 중형
2026-01-15 15:34
여수해경 "해양사고 감소했지만...사고 대부분 안전불감증 등 인적 요인 원인"
2026-01-15 14:54
산책나온 여성과 강아지 주변에 화살 쏜 20대…"사람 있는 줄 몰랐다. 나무 향해 쏴"
2026-01-15 14:02
'태국 열차 사고'에 혼인신고 마친 韓 새신랑 휘말려...부부가 '참변'
2026-01-15 11:39
경찰,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광주시 종합건설본부 압수수색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