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교육청이 학교 간 학력 격차를
줄이기 위해 도입한 고교배정 방식이 당초 취지와 달리 학교에 따라 상위권 학생
배정 비율이 최고 5배까지 차이가 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이 공개한
고교배정 신입생 성적 분포 자료에 따르면 올해 광주시내 46개 고등학교에 진학한
신입생 천6백여 명 가운데 중학교 내신
성적 8%이내 학생이 가장 많이 배정된
고등학교는 신입생의 14.68%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상위 8%학생이 가장 적게 배정된
학교는 신입생의 2.76%에 그쳐 가장 많이 배정된 학교와 무려 다섯 배 이상 차이가 난 것으로 나타나 학교별 학력평준화를
위한 배정방식이 실패한 것 아니냐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21 12:18
불난 집에 어린 세 자녀 고립되자...외벽 타고 내려간 40대母
2026-01-21 09:58
영암 외국인 거주 숙소 불...10명 대피
2026-01-21 08:26
'전 연인' 이름 넣어 노래 불렀다고...마이크 던져 친구 실명
2026-01-21 08:02
비탈길 주차 어린이집 버스 미끄러져...70대 운전자 막으려다 숨져
2026-01-21 07:27
"말리지 마!" 동네 형 흉기로 찌른 50대 긴급체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