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근로사업을 확대하는 것으로는
청년실업을 줄이는데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공공근로사업 예산
67억 원 가운데 상가정보 데이터베이스
구축사업과 농업직불금 전산화 사업 등
정보화사업 분야를 확대해 청년실업 해소에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한정된 기간만 사업이 가능해
청년들의 참여가 적고, 군 단위는 둘레길 조성이나 공원 관리 등 환경정화사업에
공공근로 예산을 많이 편성해
청년실업 해소 효과가 미미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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