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과 새정치연합이 신당 창당 방식을 놓고 합의점을 찾지 못하면서 광주*전남
지역 입지자와 유권자들의 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당 대 당 통합을 주장하는 민주당과
신당에 흡수통합돼야 한다는 새정치연합의
의견이 맞서면서 이달 말 창당 계획에
차질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양 쪽의 최대 지지기반인 광주와 전남지역 광역단체장 입지자들도 저마다
다른 경선 방식을 주장하는 등 논란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창당작업이 진통을 겪으면서 무공천이
결정된 기초선거는 아예 방치되면서 후보가 난립하는 등 석달도 남지 않은 지방선거의 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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