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대 흔적 여아 발견, 아동돌보미 조사중

작성 : 2014-05-10 20:50:50

17개월 여자 아이가 온몸에 멍든 채로 차량에서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어제 저녁 8시쯤

남구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주차된 차량 안에

17개월 된 여자 아이를 혼자 방치해 둔

혐의로 아동 돌보미 32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여자 아이의 온몸에서는 피멍 자국이

발견됐고, 왼손과 갈비뼈는

골절된 상태였는데

아동돌보미 김 씨는 아이를 때리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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