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침몰사고로 피해를 입은 진도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융자 지원이 이뤄집니다.
전라남도는
진도군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됨에 따라 신용보증재단을 통해 2.7% 금리에
5년 이내 상환 조건으로
업체당 최대 7천만원까지 지원하고,
이미 융자금을 활용하고 있는 소상공인은
1년까지 상환을 연장하기로 하고
8월 11일까지 신청을 받습니다.
소상공인 진흥공단도
7천만원 이내에서 5년 만기, 3% 금리로
정책자금을 융자해 주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01-14 21:18
스키캠프서 초등생 여제자 추행한 40대 교사 구속
2026-01-14 16:55
환자 옮기던 구급차와 트럭 충돌해 환자 사망·소방관 2명 중상
2026-01-14 16:09
보험 해지 상담하다 흉기 난동 50대 검거...보안요원 중상
2026-01-14 15:55
여수서 탱크로리 5m 철길 아래로 추락...열차 잠정 중단
2026-01-14 14:18
'전처 보복 살해 후 방화' 30대...징역 45년 중형 선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