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순천.곡성 서갑원*나주.화순 신정훈, 천정배 무소속 고민

작성 : 2014-07-06 20:50:50

7·30 국회의원 보궐선거 새정치민주연합 순천*곡성 후보경선에서 서갑원 전 의원이,



나주*화순 후보경선에서는



신정훈 전 나주시장이 각각 선출됐습니다.







전략공천 논란이 일고 있는



광주 광산을 보궐선거에서는



천정배 전 법무장관이



무소속 출마 가능성을 내비치면서



공천 내홍을 겪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3파전으로 치러진



새정치민주 연합 순천*곡성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 경선에서



서갑원 전 국회의원이 승리했습니다







서 전 의원은



선호투표제 방식으로 진행된 경선에서



2백 69표를 얻어 각각 백 86표와



14표를 얻은 노관규 전 순천시장과



고재경 전 국회의원 보좌관을 제쳤습니다.







인터뷰-서갑원/새정치민주연합 순천.곡성 국회의원 후보







신정훈 전 나주시장과



최인기 전 국회의원 간 전개된



새정치연합 나주.화순 국회의원



후보경선에서는



신 전 시장이 승리했습니다.







국민 여론조사와 선거인단 투표를



절반씩 반영한 경선에서



신 전 시장은 53%를 얻어 47%를



획득한 최 전 의원을 앞질렀습니다.







인터뷰-신정훈/새정치민주연합 나주.화순 국회의원 후보







전략공천 논란이 일고 있는



광주 광산을에서는 천정배 전 법무장관의



무소속 출마여부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습니다.







천 전 장관은



당이 약속대로 경선을 하지 않고



전략 공천을 한다면



무소속 출마도 고려하겠다고 밝혀



광주시장 전략공천으로



한바탕 홍역을 치른 새정치민주연합에



또 다시 거센 후폭풍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KBC 박승현입니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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