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다음달 부터 본격적인 벼베기가 시작될 예정인데요..
앞으로 수확기에 큰 태풍만 불어오지 않으면, 풍년이었던 지난해보다 쌀 생산량이 더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준석 기잡니다.
전남 영암군의 한 들녘입니다
중만생종 벼들이 익어가고 있습니다
이삭들이 풍성해 보기만해도 풍요롭습니다
그러나 일부 쭉정이 벼들도 보입니다
늦 여름에 비가 자주 오는 바람에 생긴
현상입니다
인터뷰-오일문 영암군 학산면
그러나 비가 많이 내리지 않은 지역의
벼논들은 현재까진 병충해 없이 잘 자랐습니다
아직 알이 꽉 차지는 않았지만
한 달쯤 뒤면 본격 수확이 가능합니다
추석 햅쌀로 팔기 위해 심은 조생종 벼는
이미 수확이 끝났는데 수확량이 작년보다 3% 늘었습니다
스탠드업-이준석기자 올해 전남의 쌀재배 면적은 16만9천 헥타 지난해보다 소폭인
2천헥타가 줄었지만 전체적인 쌀 생산량은 5%까지 늘어날 전망입니다
단 기상여건이 좋다는 전제 아래 섭니다
올해는 현재까지는 두차례의 태풍에도
큰 벼논 피해는 없었습니다
벼가 본격적으로 익는 9월 큰 태풍이 없고 비만 자주 내리지 않는다면 올해도 풍년가를 부를 수 있을 전망입니다
KBC이준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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