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생활체육인을 위한 체육대회가 해남에서 개막됐습니다.
내일(18일)까지 해남 우슬경기장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게이트볼과 좌식배구, 탁구 등 6개 종목에 1천 3백여 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합니다.
대회 기간 디스크골프과 후크볼 등 장애인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체험존 등을 운영해 참가자들은 경쟁이 아니라 함께 즐기고 어울리는 기회를 갖게 됩니다.
kbc 광주방송 이동근 기자
랭킹뉴스
2026-01-16 10:58
혹한기 훈련 복귀하던 장병들, 민가 화재 초동 조치로 ‘대형화재’ 막았다
2026-01-16 09:31
강남 구룡마을 4시간여 화재 진압중…불길 커져 대응 2단계 격상
2026-01-16 08:21
치매 모친 홀로 돌보다 살해...아들 "생활고 커"
2026-01-15 21:22
홀로 돌보던 치매 노모 살해한 60대..."생활고 커"
2026-01-15 17:59
"고로쇠 채취하다…" 멧돼지 습격 받은 60대 남성 숨져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