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범행 결론..호남 민심 향방은?
【 앵커멘트 】 국민의당이 문준용 의혹 제보 조작 사건은 이유미 씨의 단독범행이라고 발표한 가운데, 이제는 검찰의 수사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미 최대 지지기반인 호남 민심이 크게 흔들리고, 지역 의원들도 동요하는 등 거센 후폭풍이 일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국민의당 진상조사단은 이번 사건이 '평당원' 이유미 씨의 단독범행이라고 잠정 결론지었습니다. '윗선'의 개입 없이 저지른, 개인의 일탈이었다는 것입니다. ▶ 싱크 : 김관영/
2017-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