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전통시장 10곳 중 5곳이 안전등급이 D~E등급으로, 화재에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찬열 국민의당 의원이 중소벤처기업부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광주·전남 점검대상 29곳 중 14곳이 부적합률이 높은 D~E 등급으로 조사됐습니다.
지난 2012년부터 올해 7월까지 발생한 화재건수와 피해액은, 광주 5건에 3천 백만 원, 전남은 11건에 3억 9천 3백만 원에 달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12 22:18
강남 길거리서 여자 친구 폭행한 교육부 사무관, 경찰 입건
2026-01-12 21:20
콘크리트 타설하는데...가설 지지대 철거 왜?
2026-01-12 20:18
대리운전해서 집 갔는데...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50대
2026-01-12 17:49
담양서 쓰레기소각 불티로 컨테이너 화재...50대 화상
2026-01-12 15:52
노부모·아내·두 딸 수면제 먹이고 목 졸라 살해한 50대...무기징역 확정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