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 압해도의 '천사섬 분재공원'에
관람객 33만여명이 다녀갔습니다.
개장 2년 8개월된 이 공원은
분재원과 야생화원, 산림욕장 등을 갖추고
해송과 철쭉 등 천점의 다양한 분재,
아프리카 석조문화 장르의
쇼나조각 5백점도 야외에 전시돼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18 14:06
'여성 군의원 강제추행 혐의' 경남 하동군수 검찰 송치
2026-01-18 14:04
美 11살 소년, 아빠 총으로 쏴 살해..."생일인데 자라고 해"
2026-01-18 10:40
입사 2주만에 회삿돈 횡령 '간 큰 직장인'…결국 징역형
2026-01-18 10:25
"손목 끈으로 묶고 돈 털어갔다" 강도 신고한 아내, 알고 보니 자작극
2026-01-18 08:22
전 여친, 친구와 사귄다 의심해 폭행·말리는 친구 살해 시도 20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