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 총선 예비후보들이 설 연휴를 맞아 바닥표를 다지기 위한 민심 탐방에 나섰습니다.
광주 8개 지역구와 전남 12개 지역구의
현역 국회의원들은 지난 4년 동안의
18대 국회 의정활동 성과물을
지역구 주민들에게 돌리는 한편
아파트와 상가,노인정 등을 돌며
설 민심 잡기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선관위에 예비후보로 등록한 입지자들도 4.11 총선을 통한 정치 쇄신이 절실하다며 새 인물에 대한 지지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17 14:37
'20층 높이' 쓰레기산 '와르르'...작업자 등 28명 사망·8명 실종
2026-01-17 09:47
"명문대·자산가라더니" 사기결혼 4억 뜯고 "부부면 처벌 안 돼" 결말은?
2026-01-17 08:49
"방향 감각 없어" 짙은 안개 속 해루질하던 50대 숨져
2026-01-17 08:45
한밤중 광주 아파트서 화재...주민 50여 명 대피 소동
2026-01-16 23:07
'횡단보도 줄지어' 도심 멧돼지 떼 출몰…2마리 아직 못 찾았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