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이 금지된 무기염산을 김 양식장에
불법으로 유통시키려한 운송업자가
해경에 붙잡혔습니다.
여수해경은 어제(2) 밤 9시쯤 고흥군
도화면의 한 선착장 창고에서 무기염산
8천여리터를 공급하려 한 운송업자 50살
이모씨와 넘겨받은 무기염산을
김 양식장에 사용하려 한 혐의로 어민
42살 이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무기염산은 김 양식장 이물질 제거와
갯병 치료 등에 사용되는데 생태계에
악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알려져 사용이
금지돼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17 22:20
70대 행인 친 음주운전 뺑소니범…경찰, 구속영장 신청
2026-01-17 20:01
화물차에서 떨어진 나뭇더미 옮기다 깔려…전직 군의원 숨진 채 발견
2026-01-17 19:32
대낮 금은방서 女업주 살해·금품 훔쳐 도주한 40대 강도 구속
2026-01-17 14:37
'20층 높이' 쓰레기산 '와르르'...작업자 등 28명 사망·8명 실종
2026-01-17 09:47
"명문대·자산가라더니" 사기결혼 4억 뜯고 "부부면 처벌 안 돼" 결말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