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오는 10월 개최하는 세계 아리랑 축전을 앞두고 전문가와 시민들의 의견을 듣는 집담회를 엽니다.
광주시는 오는 29일 광주 빛고을 문화관
에서 세계아리랑 축전의 예술 감독으로
내정된 김명곤 전 문화관광부 장관을
비롯해 전문가들과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집담회를 열고 행사구성과 개최 방안 등
다양한 의견을 청취할 예정입니다.
세계 아리랑 축전은 한민족의 정서를
근간으로 아리랑을 광주의 518 정신과
결합시킨 총체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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