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사이 많은 눈:과 강한 바람으로 교통사고와 정전 등 광주*전남 지역에 각종 피해가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어젯밤 10시 반쯤 광주시 동구 제2순환도로 터널 입구에서 41살 문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눈길에 미끄러져 운전자 문 씨가 크게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앞서 저녁 6시 반쯤에는 광주시 북구 문흥 나들목 인근에서 빙판길에 미끄러진 차량 8대가 연이어 부딪히는 사고가 나 일대 교통이 한동안 혼잡을 빚었습니다.
또 광주와 목포, 강진, 함평 등지에서 전기가 순간적으로 차단됐다가 공급되는 현상이 반복적으로 일어나 승강기가 고장을 일으키는 등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한국전력공사 광주전남본부는 진눈깨비와 강한 바람이 송전선을 흔들면서 전력공:급이 원활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랭킹뉴스
2026-01-16 23:07
'횡단보도 줄지어' 도심 멧돼지 떼 출몰…2마리 아직 못 찾았다
2026-01-16 23:05
'보험 해지 다툼 끝 흉기'…보안요원 찌른 50대 구속
2026-01-16 21:59
"엘리베이터? 사다리차?"…경찰, '김병기 금고' 사흘째 추적
2026-01-16 20:55
"북한에 무인기 내가 보냈다" 대학원생, 尹 대통령실 근무 이력
2026-01-16 20:17
‘서대문역 돌진’…버스 기사 "브레이크 먹통"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