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FC가 사무처 체제로 개편하고
신임처장에 박해구 전 광주시 시민협력관이 취임했습니다.
광주FC는 기존 광주시 체육진흥과장이
사무국장을 겸직하던 사무국 체제에서
사무처 체제로 격상해
초대 사무처장으로 박해구 전 시민협력관이
구단 살림을 맡게됐습니다.
2부리그 강등에 이은 주축선수들의
이적으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광주FC는
지난 연말 대표이사와 단장 등 경영진이
모두 퇴진한 상태로 광주시는 체제 개편과 더불어 행정공무원 3명을 추가로 파견해
광주FC 구단 운영을 지원할 방침입니다.
랭킹뉴스
2026-01-17 22:20
70대 행인 친 음주운전 뺑소니범…경찰, 구속영장 신청
2026-01-17 20:01
화물차에서 떨어진 나뭇더미 옮기다 깔려…전직 군의원 숨진 채 발견
2026-01-17 19:32
대낮 금은방서 女업주 살해·금품 훔쳐 도주한 40대 강도 구속
2026-01-17 14:37
'20층 높이' 쓰레기산 '와르르'...작업자 등 28명 사망·8명 실종
2026-01-17 09:47
"명문대·자산가라더니" 사기결혼 4억 뜯고 "부부면 처벌 안 돼" 결말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