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종위기에 처한 것으로 알려진 토종 고래 상괭이 한 마리가 죽은 채 발견됐습니다.
어제 낮 1시 반쯤 고흥군 도양읍의 한 해안가에서 봉사단체 소속 회원인 18살 김 모 군이 해안가 청소를 하던 중 길이 123센티미터, 무게 50킬로그램의 토종 고래 상괭이 한 마리가 죽어있는 것을 발견하고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여수 해경은 상괭이의 오른쪽 눈 아래 부분이 파여 있어 불법 포획 여부를 조사했으나 고의로 포획한 흔적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랭킹뉴스
2026-01-18 14:06
'여성 군의원 강제추행 혐의' 경남 하동군수 검찰 송치
2026-01-18 14:04
美 11살 소년, 아빠 총으로 쏴 살해..."생일인데 자라고 해"
2026-01-18 10:40
입사 2주만에 회삿돈 횡령 '간 큰 직장인'…결국 징역형
2026-01-18 10:25
"손목 끈으로 묶고 돈 털어갔다" 강도 신고한 아내, 알고 보니 자작극
2026-01-18 08:22
전 여친, 친구와 사귄다 의심해 폭행·말리는 친구 살해 시도 20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