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우체국 금고털이 사건 공범인 경찰관이 40대 여성 실종 사건에도 연루됐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지난 2011년 3월,
금고털이 사건 공범인 김 모 경사의 전화를 받고 나간 뒤 사라진 42살 A 여인
실종사건과 관련해 최근 A 여인의 가족을 불러 실종 경위 등을 조사했습니다.
검찰조사에서 A 여인의 언니는 여동생이
실종당일 김 경사가 만나자고 해 집을
나갔다고 진술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17 22:20
70대 행인 친 음주운전 뺑소니범…경찰, 구속영장 신청
2026-01-17 20:01
화물차에서 떨어진 나뭇더미 옮기다 깔려…전직 군의원 숨진 채 발견
2026-01-17 19:32
대낮 금은방서 女업주 살해·금품 훔쳐 도주한 40대 강도 구속
2026-01-17 14:37
'20층 높이' 쓰레기산 '와르르'...작업자 등 28명 사망·8명 실종
2026-01-17 09:47
"명문대·자산가라더니" 사기결혼 4억 뜯고 "부부면 처벌 안 돼" 결말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