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은미 광주시의원이 저소득층 어린이를 위한 치과 주치의 제도 도입을 추진하고 나섰습니다.
강의원은 정해진 금액을
미리 의료기관에 내고 건강상태를 유지하는 주치의제를 도입하면 관리와 예방에
중점을 둔 진료가 가능하다며,
광주지역 저소득층 어린이를 위한
치과 주치의제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강의원은 다음주 열린는
광주시의회 임시회에서
관련 조례안을 발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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