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 일어난 대낮 전당포 강도 사건 수사가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해당 전당포 주변 CCTV를 분석하고 있지만 인근에 CCTV가 거의 없는데다 용의자의 인상착의가 분명하게 찍히지 않으면서 수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지난 10일 오후 3시 반쯤 광주 계림동 81살 임 모 씨의 전당포에 강도가 침입해 임 씨를 흉기로 위협한 뒤 묶어 놓고 수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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