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사설 스포츠토토 프로그램을 판매, 운영한 일당 7명이 구속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지난 2011년부터 지난해 5월까지 자신이 제작한 스포츠토토 운영 프로그램을 3백~4백만 원 가량에 팔아온 30살 유 모 씨와 유씨로부터 프로그램을 구입해 운영해 온 6명 등 모두 7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단속을 피하기 위해 일본에 서버를 두고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일반인들로부터 판돈을 입금 받기 위해 차명계좌와 속칭 대포폰을 범행에 이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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