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CCTV 2천9백여대가 한 곳에서 통합관리됩니다.
광주시는 오늘(14) 서구 화정동 제2청사에서 CCTV 통합관제센터 개소식을 갖고 각 기관과 초등학교에 설치된 CCTV와 방법용, 어린이 보호용, 차량보호 인식용 등 CCTV 등 2천982대를 통합 관리합니다.
새 통합관제센터는 관제석 40석과 영상정보를 30일간 보관할 수 있는 3000테라바이트(TB) 대형 저장장치 등을 갖춘 국내 최대 규모의 시설로 조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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