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 축사의 햇빛 투과시설로 오리 출하기간이 단축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와 오리협회 등은 오리 축사에
햇빛이 들어오도록 부직포를 걷어내고
투명한 비닐로 교체하고 환기시설을
설치하는 개선사업을 실시한 결과
평균 42일이던 출하기간이 3일 가량 줄어 생산비 감소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자외선에 의한 자연살균 효과와
오리 면역력 증진으로 질병발생도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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