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새벽에 일어난 금은방 절도사건이 일주일째를 맞았지만 경찰은 여전히
용의자를 지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금은방 인근 탐문수사를 토대로 용의자 압축에 나섰지만, 범행 일주일이 지나도록 용의자를 지목하지 못하는 등 수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지난달 25일 새벽 3시 반쯤 광주 서구 치평동의 한 금은방에 2인조 절도범이 침입해 모두 8천만 원 상당의 귀금속 30여 점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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