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 재선충 피해가 전국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전남도가 정밀조사에 나섭니다.
전라남도는 내일(4)부터 오는 11일까지 여수와 순천, 광양 등 12개 시군, 16만 2천 헥타르를 대상으로 소나무 재선충 피해에 대한 정밀 항공 조사를 벌이기로 했습니다.
정밀 항공 조사는 산림청 헬기를 이용해 조사가 어려운 지역의 소나무 가운데 죽은 소나무를 파악하고 재선충 감염 여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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