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상사에 불만을 품고 차량에 불을 지른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16일 광주시 북구 양산동의 한 식당 주차장에서 직장 상사인 41살 이 모 씨와 66살 김 모 씨의 차량에 불을 질러 천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입힌 혐의로 51살 나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나 씨는 평소 직장 상사인 이 씨가 자신을 질책한데 대해 불만을 품고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랭킹뉴스
2026-01-13 16:08
빙판 건너 귀가 서두르던 50대...저수지 빠졌다 극적 구조
2026-01-13 15:56
광주대표도서관 유가족들 "참사 1달인데 재발 방지 약속 외면"
2026-01-13 11:04
'하루가 멀다하고...' 이번엔 '구몬' 교원그룹 "해킹으로 데이터 유출"
2026-01-13 10:28
혼자 있는 여성 성폭행 시도 후 달아난 50대 피의자...검거됐지만, 의식불명 왜?
2026-01-13 10:08
자기 방에 '방화' 20대 입건...주민 20명 대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