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정신대 피해 할머니들이 오늘(26일)
일본 가해기업을 방문 사죄와 배상을
촉구합니다.
김정주 할머니 등 후지코시 여자 근로정신대 피해 할머니 2명은 제2차 후지코시 강제연행 강제노동 소송을 지원하는 호쿠리쿠연락회와 함께 오늘 오후 일본 도야마현에 위치한 후지코시 정문에서 사죄와 배상을 촉구하는 집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김 할머니 등은 1945년 도야마현에 있던
후지코시 강재공업 회사로 동원돼 해방되기 전까지 강제 노역을 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11 22:17
30대 손자는 왜 80대 할머니를 감금·폭행하고, 잠도 못 자게 했을까?…"그 뒤에는 무속인이 있었다"
2026-01-11 17:55
새벽 불법주차 덤프트럭에 '쾅'...70대 운전자 사망
2026-01-11 17:43
당진 반도체 부품 공장 작업자 2명 가스흡입...1명 위중
2026-01-11 17:35
미군, 시리아 내 IS 기지 대규모 공습..."우리 전사 건드리면 지구 끝까지 추적"
2026-01-11 16:25
세부 매립지 '4층 높이' 쓰레기 산 붕괴...6명 사망·34명 실종 참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