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지역 섬 선착장 10곳에
선박 접안 등이 수월하도록 도와주는
복합 다기능 부잔교가 설치됩니다.
진도군은 어선에 타고 내리거나
어획물 등을 운반할 때 미끄럼과 추락 등 각종 안전사고를 막기 위해 조도와 옥도, 가사도 등 10곳에 1억 원씩 모두 10억 원을 투입해 다음달까지 복합 다기능 부잔교를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길이 25m, 폭 3.5m 규모의 부잔교는
물양장과 부두, 방파제 등에 직접 연결돼
선박이 쉽게 배를 댈 수 있게 만들어진
구조물입니다.
랭킹뉴스
2026-01-17 22:20
70대 행인 친 음주운전 뺑소니범…경찰, 구속영장 신청
2026-01-17 20:01
화물차에서 떨어진 나뭇더미 옮기다 깔려…전직 군의원 숨진 채 발견
2026-01-17 19:32
대낮 금은방서 女업주 살해·금품 훔쳐 도주한 40대 강도 구속
2026-01-17 14:37
'20층 높이' 쓰레기산 '와르르'...작업자 등 28명 사망·8명 실종
2026-01-17 09:47
"명문대·자산가라더니" 사기결혼 4억 뜯고 "부부면 처벌 안 돼" 결말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