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이
전문대생들을 대상으로 실시중인
맞춤형 기술인재 양성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산업현장과의 철저한 연계교육에다
종합대학의 틈새를 파고 드는
전문적인 교육이
실제 취업성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실습을 나온
기술인재들이 구조물 제작에 한창입니다.
이들은 내년 2월,
졸업을 앞두고 있는 전문대 학생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이
경제자유구역 내 기업체와 연계해
전문대 학생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기술인재를 양성하고 있는 겁니다.
해마다
50명씩 인턴으로 뽑히는데
이 가운데 절반 이상이
정식 직원으로 채용되고 있습니다.
인터뷰-임종원/순천제일대 2학년
전문대생은
산업체가 원하는 전문기술을
학교에서 체계적으로 배운 뒤
현장에서 실습체험을 하기 때문에
업무에
바로 투입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광양만권에는 현재
이미 조성이 끝난
율촌 1산단을 비롯해
율촌 2산단과 세풍산단이
조성되고 있어
기술인력 수요는 더욱 늘어날 전망입니다.
인터뷰-양해완/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기업지원과
지역 산업체가 필요로 하는
맞춤형 기술인재양성이
청년 취업난의 돌파구가 되고 있습니다.
KBC 박승현입니다.
랭킹뉴스
2026-01-12 09:35
"사이드미러 꼭 접으세요"...주차 차량서 금품 턴 40대 구속
2026-01-11 22:17
30대 손자는 왜 80대 할머니를 감금·폭행하고, 잠도 못 자게 했을까?…"그 뒤에는 무속인이 있었다"
2026-01-11 17:55
새벽 불법주차 덤프트럭에 '쾅'...70대 운전자 사망
2026-01-11 17:43
당진 반도체 부품 공장 작업자 2명 가스흡입...1명 위중
2026-01-11 17:35
미군, 시리아 내 IS 기지 대규모 공습..."우리 전사 건드리면 지구 끝까지 추적"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