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에서 주택 화재가 나 1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새벽 0시쯤 여수시 율촌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자고 있던 집 주인 70살 최 모 씨가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불은 집 내부 52제곱미터를 모두 태우고 30분 만에 꺼졌으며 소방당국은 부엌과 작은 방 쪽에서 불길이 일었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18 08:22
전 여친, 친구와 사귄다 의심해 폭행·말리는 친구 살해 시도 20대
2026-01-17 22:20
70대 행인 친 음주운전 뺑소니범…경찰, 구속영장 신청
2026-01-17 20:01
화물차에서 떨어진 나뭇더미 옮기다 깔려…전직 군의원 숨진 채 발견
2026-01-17 19:32
대낮 금은방서 女업주 살해·금품 훔쳐 도주한 40대 강도 구속
2026-01-17 14:37
'20층 높이' 쓰레기산 '와르르'...작업자 등 28명 사망·8명 실종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