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 파업이 20일째를 맞은 가운데
호남선과 전라선의 열차운행률이 큰 폭으로 떨어져 승객들의 불편이 커지고 있습니다.
지난 주 하루 8대 감축 운행했던 호남선과 전라선의 KTX는 이번 주부터 하루 18대로 감축 운행 횟수를 늘려 운행률이 70%대로 뚝 떨어졌습니다.
새마을호도 주말에 운행되는 누리호 4대를 포함해 하루 12대, 무궁화호는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20대가 감축 운행되고 있고
화물열차의 경우 운행률이 30%대에 불과해
산업계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랭킹뉴스
2026-01-22 16:24
'양복값 대납 의혹' 이상익 함평군수 항소심도 무죄
2026-01-22 16:03
"100억 원 달라" 10대 폭파 협박범, 李 대통령 암살 글도 작성
2026-01-22 14:12
"아버지라 불러" 16살 미성년자 9차례 성폭행 공무원에 "초범'이라며 집유...검찰 항소
2026-01-22 11:32
전남 광양 산불, 약 20시간만 진화...뒷불 감시 체제 전환
2026-01-22 11:24
양식장에 벤츠·아우디 고의로 '풍덩'...억대 보험금 타 낸 일당 5명 적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