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섬 주민들의 여객선 요금 지원 체계가 조정되면서 섬 주민들의 부담이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남도는 오는 3월부터 섬 주민 여객선 운임지원을 일부 변경해 3만원 미만은 5천원, 5만원 미만은 6천원, 5만원을 초과하면 7천원을 내도록 했습니다.
그동안 섬 주민들은 여객선 요금과 상관없이 최대 5천원만 내 왔는데, 전남도는 섬 주민간 지원 혜택의 편차를 줄이기 위해 제도를 개선했다고 밝혔습니다.
랭킹뉴스
2026-01-22 23:00
곡성 오산면 산불...'소방 대응 1단계' 진화 나서
2026-01-22 21:26
여수광양항만공사 거짓 해명 논란 '확산'..."법적 책임져야"
2026-01-22 21:25
중고생 등 딥페이크 20여 명 피해...가해자는 적반하장?
2026-01-22 16:24
'양복값 대납 의혹' 이상익 함평군수 항소심도 무죄
2026-01-22 16:03
"100억 원 달라" 10대 폭파 협박범, 李 대통령 암살 글도 작성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