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에서 화재가 잇따라 발생해 수천만 원의 피해가 났습니다.
어젯밤 11시쯤 영광군 대마면의
한 화훼농가 비닐하우스와 1톤 트럭에서 불이 나 시설 내부 6백제곱미터를 태워
소방서 추산 3천3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시간만에 꺼졌습니다.
이에 앞서 어제 저녁 8시쯤
무안군 삼향읍의 43살 김 모 씨의 돼지
축사에서 누전으로 추정되는 불이 나
새끼 돼지 150여 마리가 질식해 죽는 등 소방서 추산 천5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만에 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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