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현직 기초단체장들이 잇따라 예비후보에 등록하고 선거전에 뛰어들었습니다.
최형식 담양군수는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민선 5기 담양군정을 맡아 대규모 투자와 국제행사를 유치함으로써 지역 발전의
전기를 마련했다면서 그동안의 성과를
바탕으로 변화와 혁신을 이뤄내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일태 영암군수도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800여 공직자가 업무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공직선거법 시비에 휘말려 선의의 피해를 당하지 않을까 걱정돼 고민 끝에
예비후보 등록을 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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