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의회의 해외연수 추진을 놓고
시민단체들이 강하게 비난하고 나섰습니다.
광양참여연대는 광양시의회가 최근
해외연수 추진을 논의한 것과 관련해
개원한지 한 달여 만에 업무 파악도 제대로
못한 상태에서 해외연수부터 논의하는 것은
의회의 역할을 망각하고 시민 정서를
무시한 행위라며 반발했습니다.
또 이번 연수 논의가 세월호 참사 등의
사회적 분위기에 적절하지 않은 처사라고 지적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17 22:20
70대 행인 친 음주운전 뺑소니범…경찰, 구속영장 신청
2026-01-17 20:01
화물차에서 떨어진 나뭇더미 옮기다 깔려…전직 군의원 숨진 채 발견
2026-01-17 19:32
대낮 금은방서 女업주 살해·금품 훔쳐 도주한 40대 강도 구속
2026-01-17 14:37
'20층 높이' 쓰레기산 '와르르'...작업자 등 28명 사망·8명 실종
2026-01-17 09:47
"명문대·자산가라더니" 사기결혼 4억 뜯고 "부부면 처벌 안 돼" 결말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