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노인이 말다툼 끝에 70대 노인에게
둔기를 휘둘러 중상을 입었습니다.
오늘 오후 1시쯤 영암군 군서면의
한 노인정에서 64살 조 모 씨와 75살
박 모 씨가 말다툼을 하던 중 조 씨가
박 씨의 머리를 둔기로 때려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중태에 빠졌습니다.
경찰은 둔기를 휘두른 조 씨를 현장에서
붙잡아 범행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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