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다음 소식입니다. 새정치민주연합의 재건 역할을 맡을 비상대책위원회죠. 국민공감혁신위원회가 세월호 특별법 등에 발목이 잡히면서 구성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여> 당은 물론 추락한 광주*전남의 정치력 복원에도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어, 지역의 목소리가 얼마나 반영될 지 주목됩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기자의 보돕니다.
박영선 비상대책위원장은
어제 하루 공식적인 일정을 접었습니다.
당초 예정됐던
당 재건을 위한 비상대책위
출범도 늦어지고 있습니다.
비대위는 박위원장을 포함해
당내인사와 외부 인사 절반씩
11명 정도로 구성될 전망입니다.
비상대책위는
새 지도부를 선출하는
내년 전당대회 룰과
20대 총선의 공천 기준까지 만드는
권한을 갖게됩니다.
20대 총선에서는 광주*전남의
불만이 현역 의원 물갈이론으로
나올것으로 예상돼 지역민심에 부응할
새로운 공천방법을 만드는 것도
중요합니다.
또 지방선거와 재보궐선거를 통해 나타난 불만을 다독이기 위해서도
지역의 뜻을 반영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인터뷰-박주선 의원/새정치민주연합
"새정치연합이 이대로는 안된다는 의견을 충분히 듣고 호남을 대표하는 정치인이나
각 분야의 대표성 있는 분들이 많이 참여하는 기회가 보장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스탠드업-신익환
새정치민주연합에 대한
지역민의 불만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비대위에 지역 목소리가 어느정도
반영될지 관심입니다.
kbc 서울방송본부 신익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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