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을 성추행한 뒤 달아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24일 밤
광주 서구의 한 도로에서 지나가던 여고생 2명의 몸을 만지고 달아난 혐의로 24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지난 6월에도 같은 장소에서 두 차례에 걸쳐 여성들을 성추행하고
달아난 용의자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여죄를 추궁하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22 23:00
곡성 오산면 산불...'소방 대응 1단계' 진화 나서
2026-01-22 21:26
여수광양항만공사 거짓 해명 논란 '확산'..."법적 책임져야"
2026-01-22 21:25
중고생 등 딥페이크 20여 명 피해...가해자는 적반하장?
2026-01-22 16:24
'양복값 대납 의혹' 이상익 함평군수 항소심도 무죄
2026-01-22 16:03
"100억 원 달라" 10대 폭파 협박범, 李 대통령 암살 글도 작성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