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옥곡과 강진 성전이 농촌중심지
활성화 선도지구로 선정됐습니다.
이들 지역에는 2017년까지 80억 원씩
사업비를 투입해 지역의 특색을 살린
사업을 추진하게 되는데
광양 옥군면은 면사무소 주변을
문화힐링센터와 로컬푸드센터 등으로
조성할 계획이고,
강진 성전면은 공원과 산책로,
특산물 판매장 등의 농촌 리모델링을
진행될 계획입니다.
농촌중심지 활성화 선도지구 사업에는
전국적으로 15개 지구만 선정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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