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와 국민의당이 지역 현안 해결과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윤장현 광주광역시장과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국민의당 소속 의원 등은 오늘 오전 국회에서 예산정책협의회를 갖고, 군공항 이전과 스마트 시티 조성 등 8개 현안 사업과 아시아문화전당 콘텐츠 개발과 운영, 친환경자동차부품 클러스터 조성 등 20개 사업에 대한 증액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안 대표와 지역 의원들은 5.18진상규명 특별법 통과와 호남 SOC 예산 정상화, 호남KTX 2단계 조기완공 등을 약속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신익환 기자
랭킹뉴스
2026-01-17 09:47
"명문대·자산가라더니" 사기결혼 4억 뜯고 "부부면 처벌 안 돼" 결말은?
2026-01-17 08:45
한밤중 광주 아파트서 화재...주민 50여 명 대피 소동
2026-01-16 23:07
'횡단보도 줄지어' 도심 멧돼지 떼 출몰…2마리 아직 못 찾았다
2026-01-16 23:05
'보험 해지 다툼 끝 흉기'…보안요원 찌른 50대 구속
2026-01-16 21:59
"엘리베이터? 사다리차?"…경찰, '김병기 금고' 사흘째 추적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