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현장]광주 남구, 단일화 변수 속 양자 구도 주목
【 앵커멘트 】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광주·전남의 선거 구도와 주요 이슈를 살펴보는 시간, 오늘은 광주 남구입니다. 광주 남구는 현직 구청장에 맞서는 예비후보들이 모두 단일화를 선언하면서, 현직 대 단일 후보 간 양자 구도가 형성돼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 5개 구청장 가운데 가장 먼저 후보 등록을 하고 3선 도전에 나선 김병내 광주 남구청장. 지난해 10월 KBC가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김 청장은 지지율 32.3% 기록하며 다른 후보들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습니다. 사
2026-03-22